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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세상' 추자현, 남다름 타살 증거 발견...양한열 "서동현 폭행 주도" 폭로
2019년 04월 14일 오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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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추자현이 남다름이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는 증거를 발견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름다운 세상'에서는 폭행에 가담한 오준석(서동현 분), 조영철(금준현 분), 이기찬(양한열 분)이 조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무진(박희순 분)과 강인하(추자현 분)는 누군가 보낸 박선호(남다름 분)의 폭행 동영상을 경찰에 제출하지만, 경찰은 "타살이라는 증거는 없다. CCTV에도 박선호만 잡힌다. 그 뒤에 학교에 간 사람은 없다"고 한다.

아름다운세상 [JTBC 캡처]


박무진은 "후문도 있지 않냐"고 하고, 경찰은 "여기서는 후문이 안잡힌다"고 한다. 이어 경찰은 "동영상을 보낸 사람도 지금으로선 알 도리가 없다. 대포폰을 사용한 것 같다"고 한다.

답답한 마음에 박무진은 학교를 찾아가 경비원에게 후문 CCTV에 대해 묻고, 경비원은 "고장이 났는데 차일 피일 미루다 이번에 사건 터지고 교체했다"고 말했다.

며칠 뒤 아이들의 폭행 사건 조사를 위해 경찰은 아이들을 부르고, 이기찬은 부모의 만류에도 "어벤져스 놀이를 제안한 건 준석이다. 준석이가 역할을 정해줬고, 자신은 관객 역할을 했다. 그는 '실감나게 하라'고 부추겼다"고 말한다.

하지만 뒤이어 등장한 조영철은 준석이가 그러지 않았다고 오준석을 두둔했다. 전날 조영철은 오준석을 만났고, 오준석은 조영철에게 선물을 주며 입막음한 상태였다.

아름다운세상 [JTBC 캡처]


박무진과 강인하는 학교에 갔다가 조사가 끝나자 경찰에게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냐"고 묻지만, 경찰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선 말을 할 수 없다"고 아무런 말도 해주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온 강인하는 마지막으로 박선호가 신었던 운동화를 보다가 "내가 왜 그걸 몰랐지?"라고 말했다. 운동화 끈이 평소 박선호가 매는 스타일이 아니었던 것. 강인하는 놀라며 박선호의 다른 신발들과 비교했다.

‘아름다운 세상’은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금토 11시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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