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금융
산은, "아시아나항공 수정 자구계획 이번주 제출"
금호그룹, 아시아나 매각으로 선회할 듯
2019년 04월 14일 오후 20:2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문병언 기자] 아시아나항공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14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수정 자구계획과 관련, "합의한 바 없으며 현재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금호그룹 측이 이번 주 중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수정 자구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며 "수정 자구계획이 공식 제출되면 채권단 회의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금호그룹은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채권단과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지분 33.47%를 보유한 최대주주 금호산업이 15일 이사회를 여는데 아시아나항공 매각이 안건으로 올라갈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앞서 금호그룹이 아시아나항공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5천억원을 요청했으나 채권단은 사재출연 또는 유상증자와 같은 실질적인 방안이 없다는 이유로 자구계획안을 거부한 바 있다.

/문병언 기자 moonnuri@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치매여행]<27> 좋은 케어는 치매노..
[글로벌 인사이트]인민을 점수로 통제..
[닥터박의 생활건강] 고지혈증, 다이어..
[글로벌 인사이트]무굴제국의 부활-..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