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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용산 LGU+ 5G 체험관에 2만명 발길
LED 미디어월이 가장 인기 많아
2019년 05월 15일 오후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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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LG유플러스의 5세대 통신(5G) 특화 미디어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사옥에 마련된 체험관에 2만명의 체험객이 방문했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LG그룹 임직원들과 방문 고객들이 다양한 5G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지난달 자사 용산사옥과 LG 트윈타워에 개관한 5G 체험 전시관의 누적 이용객이 2만명(15일 정오 기준)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19일 문을 연 LG유플러스 5G 체험 전시관에는 지금까지 1만2천명의 이용객이 방문했으며, 같은 달 22일부터 문을 연 여의도 LG트윈타워 전시관에는 8천여명의 고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들의 서비스별 이용률을 살펴보면 'LG 5G기술로 구현되는 일상의 변화'를프레젠테이션 영상으로 표현한 LED 미디어월이 18%로 가장 높았으며,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전용앱인 'U+VR'과 'U+AR'의 비중이 각각 15%와 14%였다. 다음으로 U+게임, U+프로야구, 아이돌라이브(Live), U+골프, B2B 서비스 순으로 이용빈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LG유플러스]


5G 체험 전시관에서는 5G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U+VR과 U+AR을 비롯 게임, 스포츠 중계 서비스인 U+프로야구, U+골프, 공연 중계 서비스 아이돌라이브 등 LG유플러스 6대 핵심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다. 300여편의 U+VR 전용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VR 전용 헤드셋도 구비됐다.

특히 LG V50 씽큐의 특징인 '듀얼스크린'을 활용해 이들 6종의 U+5G 서비스의 차별적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U+프로야구는 LG V50 씽큐의 휴대폰 화면에서 실시간 중계를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경기장 구석구석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확대하거나 좋아하는 선수의 타석 영상을 마음대로 돌려보는 것이 가능하다.

U+골프의 경우 휴대폰으로 실시간 중계를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보고 싶은 선수의 스윙 장면을 볼 수 있다. 공연 중계 서비스인 U+아이돌라이브는 휴대폰으로 본 방송을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좋아하는 멤버를 골라 따로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모바일 게임도 휴대폰 게임 화면을 보면서 듀얼스크린의 맞춤형 게임 패드로 조작이 가능해 화면을 가리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5G 체험 전시관은 용산사옥의 경우 다음달 17일까지, LG 트윈타워는 오는 17일까지 운영한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문하면 된다.

김민효 LG유플러스 현장마케팅팀장은 "1개월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직장인들을 비롯해 회사 인근 주민들이 5G 체험 전시관에 예상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줬다"며, "앞으로도 5G 서비스가 고객의 실생활에 왜 필요한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민선 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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