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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안 쐐기골' 울산, 수원 꺾고 단독 선두 질주
2019년 05월 18일 오후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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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울산 현대가 수원 삼성을 원정에서 잡고 단독 선두를 고수했다.

울산은 1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12라운드에서 이동경, 김수안의 골과 상대 자책골을 묶어 3-1로 승리했다.

최근 2연승한 울산은 승점 26(8승2무2패)을 마크하며 굳건히 1위를 지켰다. 반면 승점 추가에 실패한 수원은 지난주와 같은 승점 13(3승4무)으로 8위에 그쳤다. 아울러 통산 400승 도전도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이동경과 김수안의 득점포가 날카롭게 터졌다.

전반 29분 이동경이 먼저 균형을 깼다. 주니오가 김인성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왼쪽으로 침투하면서 가운데로 뛰어들던 이동경에게 연결했다. 공을 잡은 이동경은 침착하게 수비수를 따돌리면서 왼발슛으로 상대 골문 안으로 차 넣었다.

뒤진 울산은 전반 추가시간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베테랑 염기훈이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켜 1-1을 만들었다.

하지만 울산은 후반 9분 다시 앞서나갔다. 수원 바그닝요가 그만 자책골을 기록하는 바람에 운좋게 2-1을 만들었다.

다시 모멘텀을 확보한 울산은 후반 44분 쐐기골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코너킥 세트피스로 날아온 공을 김수안이 머리로 정확히 받아넣어 3번째 골을 터뜨린 것이다. 곧이어 종료 휘슬이 울리면서 울산은 원정 승리의 기쁨을 한껏 누렸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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