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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수원·인천 경기 우천 취소
2019년 05월 19일 오후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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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2019 KBO리그 3경기가 비 때문에 열리지 못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열릴 예정이던 잠실(NC 다이노스-LG 트윈스) 수원(삼성 라이온즈-KT 위즈) 인천(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경기가 비 때문에 취소됐다"고 전했다.

해당 3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경기가 가장 먼저 순연 결정이 내려졌고 인천(인천 SK행복드림구장)과 수원(수원 케이티위즈파크)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키움 히어로즈(고척 스카이돔) KIA 타이거즈-한화 이글스(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경기는 예정된 시각(오후 2시)에 경기가 시작됐다.

[사진=이영훈 기자]


올 시즌 개막 후 우천 순연된 경기는 이로써 15경기가 됐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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