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공연/전시
[내일날씨] 경상내륙 폭염특보 확대 전망…서울·경기 미세먼지 ‘나쁨’
2019년 05월 22일 오후 16:1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내일날씨는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확대될 전망이다.

22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3일은 대구와 경북 칠곡·경산·영천, 경남 창녕·의령 외 일부 경상내륙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확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5월 23일 오전 날씨 예보 [기상청 홈페이지]
아침기온은 10~19도로 전날보다 2~4도 높겠으나 평년과 비슷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크겠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부산 18도 △광주 14도 △춘천 11도 △제주 19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29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광주 29도 △춘천 29도 △제주 2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경기남부·충남·호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권준영 기자 kjykjy@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ASF로 치솟는 돼지..
[기고]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데스크칼럼] LG화학-SK이노베이션戰..
[글로벌 인사이트]경기 하락에 일본..
[닥터박의 생활건강] 추석 견과류, 종..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