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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대휘XMC그리, '대표님이 한 일을 알고 있다'...라이머 잡는 저격수들
2019년 06월 06일 오전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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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대휘와 MC그리가 거침없는 입담으로 라이머를 당황시켰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대표 라이머가 소속 아티스트 뮤지, MC그리, 이대휘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그리와 이대휘는 라이머에 대한 불만을 폭로하며 라이머를 쩔쩔 매게 만들었다.

라디오스타 [MBC 캡처]


MC그리는 "라이머 대표님이 결혼식 때 축가 시키는 거 보고 감성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축가로 로맨틱한 노래가 아닌 '나야나'를 시키더라"고 말했고, 라이머는 "아내 안현모가 '프듀101' 팬이었다. 그래서 아내를 위한 노래였다"고 해명했다.

김구라는 "최근에 아들 그리의 세금 명세서를 보게 됐다. 10살 때보다 더 못 벌더라"고 라이머를 보며 말했고, 라이머는 그 말에 안절부절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대휘는 "라이머 대표님과 리얼리티 프로를 했는데, 평소에는 안 그러시는 분이 무게를 엄청 잡더라. 연기하는 것 같아 너무 웃겼다"고 폭로했다. 이에 라이머는 "나도 그런 프로가 익숙치 않아 어색해서 그런 거다"고 해명했다.

라디오스타 [MBC 캡처]


또 이대휘는 라이머가 생색을 너무 낸다며 "얼마전 마이크를 사주셨는데, 한 시간 뒤 문자로 1200만원이라고 굳이 가격까지 이야기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그 정도면 생색낼 만하다"고 라이머 편을 들었다.

이날 이대휘는 "언제부터 연애를 해도 되는지 팬들과 상의하고 싶다. 연애를 해야 곡 쓰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연애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라이머는 "그 문제는 나와 먼저 상의해야될 것 같다"고 말했고, MC그리는 "나에게는 연애 해도 되는데 공개 연애는 하지 마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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