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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게임 '크로스파이어' 콘솔 버전 나온다
'크로스파이어X', E3 2019 엑스박스 브리핑서 첫 공개
2019년 06월 10일 오전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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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일인칭슈팅(FPS) 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콘솔 버전으로 개발된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크로스파이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콘솔 신작 '크로스파이어X'가 9일 오후 공개됐다고 10일 발표했다.

크로스파이어X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LA)에서 개최되는 게임 전시회 E3 2019의 엑스박스 신작소개 세션인 'E3 2019 엑스박스 브리핑'에서 베일을 벗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부문 필 스펜서 부사장이 직접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필 스펜서 부사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FPS 장르를 대표하는 타이틀인 크로스파이어 IP 최초의 콘솔 버전 신작을 전 세계 이용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크로스파이어X는 2020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엑스박스 팬들에게 특별한 콘텐츠가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가 언리얼 엔진4를 이용해 개발 중인 크로스파이어X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콘솔에 최적화된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되며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이날 발표에는 크로스파이어X 외에도 크로스파이어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2분가량의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회사 측은 이번 발표로 크로스파이어가 온라인과 모바일을 넘어 콘솔까지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타이틀로 거듭났다고 전했다.

장인아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크로스파이어는 글로벌 최고의 게임 IP 중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크로스파이어X에 거는 기대가 남다른 만큼 최고의 품질을 가진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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