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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웬디까지…레드벨벳, 전원 '짐살라빔' 변신 완료
2019년 06월 16일 오전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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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웬디를 마지막으로 다섯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모두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레드벨벳은 16일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새 앨범 콘셉트로 새롭게 변신한 웬디의 티저 이미지와 수록곡 '친구가 아냐(Bing Bing)'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공개했다.

레드벨벳 웬디[사진=SM엔터]


수록곡 '친구가 아냐(Bing Bing)'는 시원한 베이스 그루브와 에너제틱한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장르의 곡으로, 우정이라고 생각했던 상대에 대한 사랑을 깨달은 순간의 아찔한 긴장감과 다양한 감정들을 재치 넘치고 생동감 있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The ReVe Festival Day 1)'은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 팝 장르의 타이틀곡 '짐살라빔(Zimzalabim)'을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6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정병근 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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