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복면가왕', 파프리카 정체는 남경읍 "코인노래방서 준비"
2019년 06월 16일 오후 17:5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44년차 배우 남경읍이 '복면가왕' 무대에 섰다.

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나이팅게일의 2연승을 막아설 복면가수들의 2,3라운드 가왕결정전이 펼쳐졌다. 2라운드 첫 무대는 샹들리에와 파프리카의 대결. 그 결과 샹들리에가 68대 31로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가왕' 남경읍[사진=방송캡처]


복면을 벗은 파프리카의 정체는 공연계 대부인 데뷔 44년차 1세대 뮤지컬배우 남경읍이었다. 남경읍의 동생 남경주도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무슨 얘기를 해줬냐고 MC 김성주가 묻자 그는 "형 놀아 그러더라. 그런데 판정단 때문에 놀 수 없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가면을 받고 너무 마음에 들었다. 제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하는 가면이었다. '남경읍은 FM이다 노력을 해서 배우가 됐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그런 편견을 깨고 싶었다. 나도 재능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노래를 준비하면서 코인 노래방에 갔다. 너무 좋더라"고 말했다.

/정병근 기자 kafka@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닥터박의 생활건강] 더운 여름, 대상..
[글로벌 인사이트]농산물 구매 문제..
[글로벌 인사이트]21세기에 다시 부..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