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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 레저'로 떠오른 수상 레포츠…관련 상품도 인기
서프보드 등 판매량 급증…이마트, 바캉스 앞두고 '비치웨어 대전' 진행
2019년 06월 19일 오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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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서핑, 웨이크보드, 프리다이빙 등 수상레포츠가 '인싸 레저'로 떠오른 가운데 관련 상품들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19일 이마트에 따르면 수상 레포츠를 즐기는 대중 인구가 지속 증가하며 수상스포츠 관련 상품 매출액이 지난해 전년 대비 93.9%, 올해 1~6월 39%로 급성장했다.

이에 이마트는 '1서퍼 1보드' 추세에 따라 동호인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기획 제작한 서프보드를 15만9천 원부터 19만9천 원까지 총 3가지 모델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이마트는 바캉스철을 앞두고 오는 3일까지 '데이즈, 레디 투 바캉스(Daiz, Ready to Vacance)' 비치웨어 대전을 총 9억 원 규모로 열고, 다양한 물놀이 활동에 입을 수 있는 비치웨어도 한 자리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래쉬가드, 비치점퍼, 비치팬츠 등 총 180여 종의 비치웨어를 최대 46%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사진=이마트]


데이즈가 이처럼 비치웨어 대전을 기획한 이유는 동남아 여행이 대중화되면서 최근 수년간 '물'과 관련된 레저 활동 저변이 20대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기존 해수욕장과 워터파크·스파 등에 불과했던 물놀이는 최근 인스타그램 열풍을 타고 서핑·웨이크보드를 비롯해 스노클링·프리다이빙으로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데이즈는 주요 상품으로 활동성을 살린 남성 그래픽 래쉬가드를 기존 가격보다 33%, 순면 팩티셔츠를 23%, 남성 비치 후드 가디건을 37% 할인해 판매한다. 또 하와이안 프린트로 시원한 느낌을 살려 해변에서 깔끔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한 하와이안 셔츠를 30% 저렴하게 선보인다.

여성의류도 래쉬가드의 상의와 수영복 하의를 한 벌에 원피스 형태로 접목한 '일체형 래쉬가드'를 25%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또 바닷가 주변에서 수영복 위에 간편하게 걸칠 수 있는 비치팬츠는 39%, 캐미솔 원피스는 25%, 데일리 원피스는 37% 저렴하게 판매한다. 유아동 의류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스포츠용 래쉬가드 등 비치상품 25종도 할인 행사에 참여한다.

박정례 데이즈 BM은 "도심에서는 물총싸움과 공연, EDM 음악축제를 결합한 '워터밤' 등 페스티벌 행사도 열리며 캐주얼과 겸용해 입을 수 있는 래쉬가드 등 비치웨어의 활용도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며 "바캉스 시즌이 다가온 만큼 다양한 물놀이 활동에 입을 수 있는 비치웨어를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장유미 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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