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문화일반
마이클리·정선아·섹시동안클럽, 제13회 딤프어워즈 축하무대 꾸민다
딤프, 8일 오후 7시30분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서 18일간 여정 마무리
2019년 07월 05일 오후 22:3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딤프·DIMF)의 마지막 공식행사 딤프어워즈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한다.

진행은 강서은 KBS 아나운서와 뮤지컬배우이자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신성우가 맡는다.

행사는 18일 동안의 기록을 되돌아보고 올해 딤프를 빛낸 참여팀과 1년간 대구에서 열린 뮤지컬을 대상으로 한 여러 부문의 시상과 뮤지컬 축하공연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열린 '제12회 DIMF어워즈' 단체 사진. [딤프 사무국]
마이클리와 정선아는 클래스가 다른 무대로 현장을 열광케하고, 최민철·최수형·강태을·조순창·김대종 등으로 구성된 섹시동안클럽은 색다른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내년 슬로바키아에서 뮤지컬 ‘투란도트’의 타이틀롤을 맡아 무대에 오를 미로슬라바 드린노바가 정동하와 함께 넘버 ‘그 빛을 따라서’를 열창한다.

올해 딤프 홍보대사로 활동한 그룹 엑소 멤버 수호는 시상자로 참석해 화려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각 부문의 주인공을 가리고 ‘창작 뮤지컬상’과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의 심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본 행사에 앞서 오후 6시부터 현장을 찾은 뮤지컬 스타들과 제13회 딤프 공연팀의 레드카펫 행사가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오는 30일 밤 11시 3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박은희 기자 ehpark@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데스크칼럼] '온리 고객' 변신 선언한..
[글로벌 인사이트]‘불가근, 불가원’(..
[데스크칼럼]열린사회의 적들과 가짜..
[닥터박의 생활건강] 가을·겨울에 부..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