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MLB
류현진 1이닝 무실점…AL, NL에 7연승 행진
2019년 07월 10일 오후 12:1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류현진(32, LA 다저스)이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를 새로 썼다.

류현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있는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내셔널리그 올스타팀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그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팀 선발투수로 나온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맞대결을 펼쳤다. 류현진은 1회말 마운드 위로 올라가 선두타자 조지 스프링어(휴스턴)에게 2구째 안타를 내줬으나 이후 세 타자를 모두 땅볼로 유도하며 이닝을 마쳤다.

그는 4타자를 상대했고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첫 번째 올스타전이자 선발 등판을 마쳤다. 벌렌더도 1이닝 2탈삼진 무안타 무실점으로 임무를 다했다.

[사진=뉴시스]


한편 아메리칸리그가 내셔널리그에 4-3으로 이겼다. 아메리칸리그는 0-0이던 2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나온 마이클 브랜틀리(휴스턴)가 내셔널리그 두 번째 투수 클레이튼 커쇼(다저스)를 상대로 2루타를 쳐 선취점을 뽑았다.

5회말에는 호르헤 폴랑코(미네소타 트윈스)가 내셔널리그 워커 뷸러(다저스)에게 솔로 홈런을 쳐 2-0으로 앞서갔다. 내셔널리그도 홈런으로 맞불을 놨다.

6회초 찰리 블랙몬(콜로라도 로키스)가 아메리칸리그 6번째 투수 리암 헨드릭스(오클랜드 어슬래틱스)가 던진 2구째 배트를 돌려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로 한 점을 따라붙었다.

아메리칸리그는 7회말 다시 점수차를 벌렸다. 무사 1, 3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온 잰더 보가츠(보스턴 레드삭스)가 병살타를 쳤으나 3루 주자 맷 채프먼(오클랜드)이 홈을 밟아 3-1로 달아났다.

후속타자 조이 갈로(텍사스 레인저스)는 솔로 홈런을 쳐 4-1을 만들었다.

[사진=뉴시스]


내셔널리그는 그대로 주저 않지 않았다. 8회초 피트 알론소(뉴욕 메츠)의 2타점 적시타가 나오며 3-4로 따라붙었다.

아메리칸리그는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뉴욕 양키스)을 마운드 위로 올려 내셔널리그 추격을 막았다. 채프먼은 9회초 마무리로 등판 후 세 타자를 연달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경기를 끝냈다.

아메리칸리그가 이겨 이로써 올스타전 역대 전적에서 내셔널리그에게 43승 2무 43패로 균형을 맞췄다. 또한 지난 2013년 올스타전부터 내셔널리그에 7연승을 거뒀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닥터박의 생활건강] 더운 여름, 대상..
[글로벌 인사이트]농산물 구매 문제..
[글로벌 인사이트]21세기에 다시 부..
[닥터박의 생활건강] 앉았다 일어설 때..
[글로벌 인사이트]지칠 줄 모르는 미..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