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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수 무안타 1볼넷' 추신수,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
2019년 07월 17일 오후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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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2경기 연속 침묵했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출발부터 좋지 않았다. 추신수는 팀이 0-1로 뒤진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애리조나 선발투수 알렉스 영을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볼카운트 2-2에서 5구째 145km짜리 싱커에 대처하지 못했다.

[사진=뉴시스]


두 번째 타석은 내야 땅볼에 그쳤다. 추신수는 팀이 0-1로 뒤진 3회말 무사 1루에서 2루수 앞 땅볼로 선행주자를 아웃시켰다. 볼카운트 2-2에서 영의 7구째 134km짜리 컷 패스트볼을 제대로 방망이에 맞추지 못했다. 추신수는 이후 1루에서 견제사까지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추신수는 팀이 1-5로 뒤진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섰지만 또다시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볼카운트 1-1에서 영의 3구째 133km짜리 체인지업을 받아쳤지만 유격수 땅볼로 아웃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추신수는 마지막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에 성공했다. 팀이 1-5로 끌려가던 8회말 무사 1·2루에서 바뀐 투수 히라노 요시히사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냈다. 하지만 이후 헌터 펜스의 1루수 직선타 때 미처 1루로 귀루하지 못하고 아웃됐다.

이날 무안타로 침묵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종전 2할9푼1리에서 2할8푼9리로 소폭 하락했다.

한편 텍사스는 애리조나에 2-9로 지면서 3연패에 빠졌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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