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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장 이강철 "쿠에바스, 전반기 수고 많았다"
2019년 07월 17일 오후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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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파죽의 4연승을 거둔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KT는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6-4로 승리하고 최근 상승세를 지속했다. 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마지막 주중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으며 5위를 향한 추격을 계속 이어갔다.

이날 KT는 선발 쿠에바스의 7이닝 1실점 역투 속에 적시에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해 잠실구장 9연패 뒤 2연승의 단 맛을 봤다.



이 감독은 경기 뒤 "선발 쿠에바스가 1회 많은 볼넷 속에도 최소 실점으로 막고 7회까지 안정감 있게 호투했다. 투심과 체인지업 등 구종 선택과 제구가 훌륭했고, 전반기 동안 수고 많았다"고 했다.

그는 이어 "타선이 초반부터 리드를 빼앗기지 않은 게 승리로 이어졌고, 로하스와 오태곤이 좋은 타격감을 계속 이어가길 기대한다. 원정경기까지 응원와주신 팬들께 감사드리고 내일 전반기 마지막 경기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잠실=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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