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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한지혜 "'주말극 흥행퀸' 과분한 수식어, 20% 기대"
2019년 07월 19일 오후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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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황금정원' 한지혜가 '주말극 시청률 퀸'은 과분한 수식어라고 말했다.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새 주말드라마 '황금정원'(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한지혜와 이상우 등이 참석해 드라마를 소개했다.

한지혜는 드라마 '메이퀸', '금 나와라 뚝딱', '전설의 마녀' '같이 살래요' 등을 흥행 시키며 주말극 퀸의 진가를 증명한 바 있다.



한지혜는 "(주말극 퀸은) 너무 과분한 수식어다. 시청률이 얼마나 나오게 될지 얼마나 큰 사랑이 나올지 예측할 수 없지만 무더운 여름에 스태프들과 화기애애 촬영하고 있다. 20% 정도 소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지혜는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 역을 맡았다. 은동주는 6살 때 보육원에 버려져 이름 외에는 어떤 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인물.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소확행을 꿈꾸며 세상을 밝히는 등불 같은 여자다.

한지혜는 "최근 몇 년 동안 어두운 역할을 했다. '같이 살래요'에서도 아이가 아파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우는 역할을 했고 '태양은 가득히'에서도 어두운 역할을 했다. 이번 작품은 유쾌하고 긍정 에너지가 뿜어내는 역할이다. 오랜만에 신명나는 역할을 맡게 되서 제 옷을 입은 것처럼 편안한 옷이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전했다.

이어 "더 많이 웃고 더 화도 내고 감정 표현에 솔직하다. 남의 일에 먼저 돕는 캐릭터다. 재미있게, 신명나게 역할을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지혜는 특히 "행사 가수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싸이의 '나팔바지'를 추고 하는 신이 있었다. 댄스 학원을 열심히 다니며 춤 연습을 했다. 땀을 흘리며 많이 친해져 좋은 호흡이 나올 것 같다"고 기대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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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의 인생 되찾기로 진실을 숨기는 자와 쫓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린다.

'황금정원'은 오는 20일 밤 9시 5분 첫방송 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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