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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민·손용석 1군 코치로 이동…롯데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2019년 07월 23일 오후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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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공필성 감독 대행 체제로 후반기 일정을 맞이하는 롯데 자이언츠가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23일 발표했다.

롯데 구단은 1군 수비코치를 이원화했다. 손용석 퓨처스(2군) 내야수비코치와 이우민 퓨처스 외야수비코치가 1군으로 온다. 기존 1군 수비코치를 맡은 김태룡 코치는 퓨처스 수비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1군 투수코치도 바뀌었다. 기존 불펜코치 임경완이 1군 투수코치를 맡는다. 기존 주형광 코치는 다시 퓨처스 투수코치로 보직을 이동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최만호 코치도 1군을 떠나 퓨처스 작전 및 주루코치를 맡는다. 임 코치의 보직 이동으로 1군 불펜코치는 퓨처스 투수코치를 맡은 홍민구 코치가 맡는다.

윤재국 코치는 1군 작전 및 주루코치를 담당한다. 구단은 "이번 코치진 개편은 팀 분위기를 조속히 안정화하고 팬들에게 선수단이 후반기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이뤄졌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코치는 현역 선수 시절을 모두 롯데에서 보냈다. 그는 지난 2001년 롯데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해 2017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뒤 지도자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했다.

그는 프로통산 1천3경기에 나왔고 타율 2할3푼3리(1천854타수 432안타) 15홈런 168타점 56도루를 기록했다. 프로 선수 시절 타격 보다 수비와 주루에서 활약이 돋보였다.

손 코치와 임 코치도 롯데 출신이다. 손 코치는 지난 2006년 입단해 2016시즌 종료 후 은퇴했다. 1군 출전 경험은 235경기로 많지 않은 편이다. 선수 시절 2루수와 3루수 백업으로 주로 나왔다.

임 코치는 1998년 롯데에 입단했고 2011년까지 뛴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플레이어 중 한 명이다. 그는 SK 와이번스에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뛰었고 한화 이글스에서도 2015시즌 뛰었다. 그는 호주프로야구리그에서도 뛰었고 국내 복귀 후 친정팀 롯데로 와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선수 시절 통산 555경기에 등판했고 704.1이닝을 소화했다. 30승 46패 33세이브 69홀드 평균자책점 4.18을 기록했다. 중간계투로 주로 나왔고 한때 마무리로 롯데 뒷문을 책임졌다.

[사진=조이뉴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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