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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경쟁' NC·KT·KIA 공통 목표 승수 쌓기
2019년 08월 13일 오후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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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가을야구 진출 마지노선인 5위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5위 자리를 두고 다투는 NC 다이노스, KT 위즈 그리고 KIA 타이거즈는 팀 전력의 100% 이상을 쏟아 부어야하는 시기가 찾아왔다.

NC는 KT에 넘겨준 5위 자리를 지난 주 다시 찾아왔다. 롯데 자이언츠와 주말 2연전을 모두 이기며 53승 1무 53패로 5할 승률에도 다시 복귀했다.

반면 KT는 NC와 승차를 좁히지 못한 채 주말 일정을 마쳤다. 52승 1무 57패로 NC와 2.5경기차다. 여기에 KT는 NC와 비교해 3경기를 더 치렀다. KT는 12일 기준으로 110경기, NC는 107경기다. KT에게는 불리할 수 밖에 없는 조건이다.

[사진=이영훈 기자]


KIA는 47승 1무 59패로 NC, KT와 각각 6경기, 3.5경기 차 7위다. 두팀과 비교해 버거운 상황이지만 아직까지는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KIA는 지난주 4연승을 거두며 승차를 좁혔다.

삼성 라이온즈와 11일 맞대결에서 패해 5연승 길목에서 발목을 잡힌 부분이 아쉽기는 하지만 이번주 다시 힘을 내야한다. 그런데 이번주 대진이 녹록치 않다.

KIA는 이번주 안방인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6연전을 치른다. 이동거리가 없는 점은 호재지만 3위 두산 베어스에 이어 1위 SK 와이번스와 주중 연달아 만난다. 상위팀을 상대로 최대한 승수를 쌓은 뒤 주말 KT와 2연전을 모두 잡아야한다.

KIA는 올 시즌 세 팀과 상대 전적에서 열세다. 특히 2승 8패와 4승 8패로 각각 밀리고 있는 두산, KT에게 이번 맞대결에서만큼은 우위를 점해야한다.

KT는 순위표 아래에 있는 팀들을 연달아 만난다. 9위 롯데와 8위 삼성을 상대한다. 이번에는 롯데와 삼성이 KT의 5위 경쟁에 캐스팅 보터 노릇을 한다.

NC는 이번주 이동거리가 꽤 된다. 주중 2연전 출발은 대전이다. 한화 이글스와 원정을 마친 뒤 서울로 와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만난다. 주중 4경기를 마친 뒤 안방인 창원 NC 파크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사진=정소희 기자]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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