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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맨체스터 시티, 손흥민 결장에 안도할 것"
2019년 08월 16일 오전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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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영국 현지 언론이 맨체스터 시티가 퇴장 징계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의 부재를 반길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영국의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최근 "맨체스터 시티가 이번 주말 토트넘을 상대하는 가운데 이 경기에서 손흥민이 뛸 수 없다는 사실에 안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5월 본머스와의 2018-2019 시즌 EPL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거친 플레이로 레드 카드를 받으면서 3경기 출장 정지에 징계를 받았다. 이 때문에 지난 11일 아스톤 빌라와의 올 시즌 개막전과 오는 18일 맨체스터 시티전까지 그라운드에 설 수 없다.

[사진=뉴시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악몽을 선사했다. 8강 1차전 결승골과 2차전 멀티골을 터뜨리며 맨체스터 시티의 유럽 정상 정복 도전을 좌절시켰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을 바탕으로 4강에 진출한 뒤 아약스를 기적적으로 물리치고 결승 무대까지 밟을 수 있었다.

영국 언론이 손흥민의 결장 여부에 주목하는 또 다른 이유는 토트넘의 개막전 경기력이다. 토트넘은 아스톤 빌라에게 3-1 역전승을 거뒀지만 전반 초반 선제골을 내준 이후 효과적인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해리 케인(26·잉글랜드)의 멀티골과 탕귀 은돔벨레(23·프랑스)의 환상적인 중거리슛으로 승리를 따냈지만 합격점을 주기는 어려운 경기력을 보였다. 손흥민의 공백을 절감할 수밖에 없었던 경기였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객관적인 전력에서 열세에 있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경기 내내 손흥민을 그리워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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