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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포토레지스트 수출 두번째 허가
삼성전자 신청 물량…속도 조절론 제기
2019년 08월 20일 오전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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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일본 정부가 한국 대상 수출규제 품목으로 지정한 반도체 소재 3가지 품목 중 하나인 포토레지스트(감광액)의 수출 신청 1건을 추가로 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삼성전자로부터 최근 주문받은 자국 포토레지스트 생산업체의 수출 허가 신청을 지난 19일 받아들였다.

삼성전자 EUV 생산라인. [출처=삼성전자]


이는 앞서 일본이 고순도 불화수소(에칭가스),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포토레지스트 등 3대 핵심소재 수출 규제를 발표한 이후 두 번째 개별 허가다. 일본은 지난 7일 삼성전자의 포토레지스트 수출을 처음 허가한 바 있다. 약 3개월 분이었다. 이번에 허가된 포토레지스트의 양은 약 6개월 분으로 전해졌다.

일본은 이달 들어 두 차례 반도체 소재 수출을 허가했다. 이에 일본이 수출 규제 공세 조치에 대해 속도조절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오는 21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앞두고 일종의 제스처를 취한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혹은 이번 수출규제가 '경제보복'이 아니라는 점을 주장하기 위한 명분쌓기용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윤선훈 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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