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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권순우, US오픈 예선 1회전 동반 통과
2019년 08월 20일 오전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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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한국 테니스 '간판 스타' 정현(세계랭킹 151위, 한국체대)과 그 뒤를 이을 기대주로 꼽히고 있는 권순우(세계 90위, CJ 후원, 당진시청)가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예선 2회전에 나란히 진출했다.

US오픈은 올해 치러지는 마지막 메이저 대회다. 정현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예선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제비스티안 오프너(세계 168위, 오스트리아)를 2-0(6-3 6-3)으로 꺾었다.

정현은 그 동안 허리 부상으로 1월 열린 호주 오픈 이후 프랑스오픈과 윔블던에 불참했다. 그는 재활을 마치고 이번달 초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청두 챌린저를 통해 복귀전을 치렀다.

[사진=라코스테]


정현은 청두 챌린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번 대회 예선 2회전에서는 스테파노 나폴리타노(세계 211위, 이탈리아)와 맞대결한다. 나폴리타노를 꺾고 3회전을 통과하면 US오픈 본선에 오른다.

권순우도 같은날 열린 예선 1회전에서 J. C. 애러거니(세계 282위, 미국)를 상대로 2-1(6-4 1-6 6-4)로 이겼다. 권순우는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높아 대회 예선에 3번 시드를 받고 나왔다.

권순우는 세트 스코어 1-1로 맞서고 있던 3세트 초반 게임 스코어 0-2로 끌려갔으나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반격에 성공해 애러거니를 꺾었다.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켜내고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승리를 확정했다.

권순우는 예선 2회전에서 오스카 오테(세계 160위, 독일)-고빈드 난다(세계 704위, 미국) 경기 승자와 만난다. 한편 US오픈 본선 일정은 오는 26일 시작된다.

[사진=뉴시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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