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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줄 모르는 에이스…양현종, 8월 WAR 1위
2019년 09월 10일 오후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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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양현종(KIA 타이거즈)의 시간에는 쉼표가 없다.

양현종은 8월 한 달 간 KBO리그 투수들 중 최고의 성적을 올리며 이름값을 또 한 번 했다.

양현종은 8월에만 5경기에 선발등판해 3승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대체선수대비승수(WAR) 2.57로 가장 눈에 띄는 지표를 나타냈다. 35.1이닝을 소화하며 유일한 0점대 평균자책점(0.51)을 기록했고, 이닝당 출루허용) WHIP 0.71로 2위에 올랐다. 탈삼진은 29개로 3위에 자리했다.



특히 지난달 4일 광주 NC전에선 단 99개의 공으로 완봉승을 거두며 리그 최고 좌완임을 톡톡히 과시했다.

이런 성적을 바탕으로 그는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상을 차지지했다.

타자 부문에선 박병호(키움 히어로즈)가 수상자로 결정됐다. 그는 8월 25경기에 출장해 WAR 1.73으로 1위를 기록했고, 홈런(11개) 타점(27점) 득점(21점) 부문에서도 선두에 자리했다. 장타율 2위(0.674)에 OPS 3위(1.051)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27일 청주 한화전에서 홈런 4개를 몰아치며 괴력을 과시했다. 그는 올 시즌 올 시즌 31홈런으로 개인 5번째 홈런왕 타이틀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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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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