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인천 키움-SK전 우천취소…오는 20일 재편성
2019년 09월 10일 오후 17:3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김시진 KBO 경기감독관은 경기 시작 1시간 10분 전인 오후 17시 20분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인천에는 오후부터 적지 않은 비가 내렸다. 빗줄기가 한때 잠시 가늘어졌지만 그라운드 사정이 악화된 데다 저녁까지 비 예보가 이어지면서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열리지 못한 경기는 오는 20일 열리게 된다.

[사진=조이뉴스24]


/인천=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고래싸움에 대박..
[닥터박의 생활건강] 아르기닌에 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작물..
[글로벌 인사이트]ASF로 치솟는 돼지..
[기고]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