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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추-우수한, 21일 조이뮤직콘서트 참여…가을감성 물들인다
2019년 09월 11일 오후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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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조이뮤직콘서트'가 로니추, 우수한(OOSU:HAN)의 목소리로 짙은 가을 감성을 전한다.

싱어송라이터 로니추, 남성 듀오 우수한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수동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진행되는 조이뮤직콘서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로디추와 우수한은 실력파 뮤지션들이 소속된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꾸준히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로니추는 2018년 인기 드라마 '리턴' OST '리턴'을 부르면서 자신의 음색을 대중에게 알렸고, EBS '헬로루키'에 선정돼 올해의 헬로루키에 진출하는 등 평단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 올해 2월 첫 EP 앨범 'GMT+9'를 발표해 인기를 얻었다. 매력적인 허스키 보컬에 브릿팝 스타일의 멜로디를 써내려가는 로니추는 팝, 알앤비, 포크, 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우수한은 1993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구성된 2인조 인디팝 밴드로, 수한의 감성적인 보컬에 이승효의 세련된 일렉기타 사운드를 들려주는 듀오다. 지난해 4월 싱글 '너로부터'를 발표하며 데뷔해 꾸준한 앨범 발표와 공연으로 조금씩 인지도를 올리고 있다. 지난 4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며 신인으로서 빠른 뮤지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실력과 개성이 뚜렷한 신예 뮤지션들의 감성이 조이뮤직콘서트를 통해 한층 더 빛날 전망이다.

한편 'JOY MUSIC CONCERT'는 스타와 팬이 만나는 신개념 문화공간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콘서트로, 잔잔한 노래와 편안한 휴식 같은 공연이다. 듀오 팍스차일드(하성 수진), 메일, 이우, 성리, 렉스, 리드먼트(김민경, 릴리, 성담, 임채언) 등이 조이뮤직콘서트에서 팬들에 아름다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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