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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아육대', 우주소녀-NCT 활약 빛났다…최고 시청률 5.8%
2019년 09월 14일 오전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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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10주년을 맞은 '아육대'가 남녀 계주를 비롯해 신설 종목에서 흥미진진한 게임을 펼치며 새로운 스타들의 탄생을 알렸다.

여자 아이돌 그룹 중에는 우주소녀가 멤버 은서의 활약 속에서 씨름, 계주, 양궁까지 3관왕을 차지하며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고, NCT 127은 양궁 금메달을, NCT 드림이 e-스포츠 팀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아육대'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4, 5, 6부에서는 400m 남녀 계주와 여자 씨름, 남녀 양궁, 신설된 종목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팀전, 승마, 투구를 비롯해 다양한 대결이 펼쳐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아육대'는 분당 최고 시청률은 5.8%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부분은 여자 아이돌들의 투구 결승전에서 금은동 메달이 확정되는 순간(18:55)으로 강속구에게 주는 MVP로는 ITZY의 예지가, 투구 폼을 기준으로 한 금메달은 체리블렛의 지원이 차지했다. '아육대'는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수도권 기준)이 6부가 2.3%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전 회차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아육대'의 꽃인 400m 남녀 계주는 말 그대로 불꽃 튀는 명승부가 펼쳐졌다. 우선 여자 결승에는 우주소녀, 드림캐쳐, 아이즈원, 모모랜드가 진출했는데 우주소녀가 금메달을, 아이즈원이 은메달을, 드림캐쳐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400m 릴레이 결승은 말 그대로 반전에 반전이 이어졌다. 더보이즈와 골든차일드가 1, 2위를 다투는 박빙의 승부를 펼쳤고, 골든차일드의 Y가 마지막 주자로 나서 엄청난 스피드로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은메달은 더보이즈, 동메달은 아스트로가 차지했다.

남자 양궁의 금메달은 NCT 127이 차지했다. 스트레이키즈와 결승전에서 맞붙은 NCT 127은 마크를 시작으로 모두 흔들림 없는 실력을 보여줬고, 진땀을 흘리게 하는 승부 속에서도 마지막 한 발까지 8점을 맞추며 양궁 금메달을 차지했다.

3년 만에 돌아온 씨름은 여자 선수들의 경기 결과가 공개됐는데, 우주소녀 은서의 큰 활약 속에서 우주소녀가 체리블렛을 상대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서는 힘뿐만 아니라 씨름의 각종 기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까지 놀라게 만들기도. 그녀의 하드캐리 속에서 우주소녀는 씨름, 계주, 양궁 3관왕을 차지해 이번 '아육대'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친 그룹이 됐다.

새롭게 신설된 여자 아이돌들의 투구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속도와 투구 폼까지 전문 야구 선수 뺨치는 실력을 보여준 여자 아이돌들로 인해 경기장들은 후끈 달아올랐다. 가장 빠른 강속구를 던진 ITZY의 예지가 MVP를, 범접할 수 없는 완벽한 자태로 모두를 사로잡은 체리블렛 지원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남자 아이돌들을 위한 승부차기 역시 많은 남자 아이돌들이 활약하며 재미를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아육대'에서 신설종목으로 큰 화제를 몰고 온 e-스포츠 종목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팀전으로 진행돼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개인전에서는 팀킬을 하며 웃음을 선사했던 NCT DREAM이 천러의 활약 속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2019 추석특집 아육대'는 14일 '경기는 계속된다'를 통해 승마와 승부차기 등 미방송 분과 주요 경기 장면을 방송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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