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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13승' LG, 갈길 바쁜 두산 3위로 끌어내려
2019년 09월 15일 오후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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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LG 트윈스가 갈길 바쁜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의 뒷목을 낚아챘다.

LG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투타의 조화를 바탕으로 10-4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시즌 74승(58패) 째를 기록하며 4위를 더욱 공고이 했고, 두산은 이날 경기가 없던 키움에 2위를 내주고 0.5경기차 뒤진 3위로 추락했다. 시즌 성적은 79승53패.



LG가 4회말 페게로의 우월 투런포로 앞서나가자 두산은 5회초 무사 만루에서 허경민의 유격수 땅볼과 상대 실책, 정수빈의 내야땅볼로 3점을 뽑아 역전했다.

그러자 LG는 5회말 곧바로 반격했다. 1사 2,3루에서 이형종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 이어 김현수의 중전 적시타로 한 점을 뽑아 4-3으로 재차 뒤집은 것.

기세를 얻은 LG는 이형종의 2타점 3루타와 김현수의 적시 2루타, 페게로의 중전 적시타가 터지면서 일거에 4득점, 승부를 사실상 갈랐다.

LG 선발 차우찬은 7.2이닝 동안 공 114개를 던지며 6피안타 6탈삼진 3볼넷 4실점(2자책)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13승째. 송은범과 고우석이 나머지 1.1이닝을 합작 무실점 처리하며 경기를 매조지했다.

두산은 선발 최원준이 4이닝 5피안타 2실점한 뒤 함덕주, 박치국, 권혁, 배영수, 강동연을 줄줄이 투입했지만 불펜이 흔들리면서 중요한 경기를 또 다시 내줬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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