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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5차전 구원 등판할까…로버츠 "고려할 것"
2019년 10월 08일 오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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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붙박이 선발투수 류현진(LA 다저스)이 불펜 투수로 나설 수 있을까.

치열하게 진행되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가 마지막 5차전까지 갈 경우 이 같은 일이 벌어질 가능성을 배제하게 어렵다.

ESP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8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NLDS 4차전을 앞두고 "시리즈가 5차전까지 갈 경우 필요하다면 류현진과 불펜 등판을 상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그는 "어제 3차전에서 류현진은 공 74개만 던졌다"며 "구원 투수로 1이닝 정도는 소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로버츠 감독은 또한 "지난 시즌 뒤 다저스에 잔류한 류현진은 월드시리즈 우승에 목말라하고 있다"며 "그가 5차전에 불펜으로 나서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전날 3차전에 선발등판해 초반 난조를 극복하고 5이닝 2실점으로 제 몫을 했다. 팀의 10-4 승리에 주춧돌을 놓으면서 승리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경기 뒤 "5차전이 열리면 구원투수로 불펜에서 대기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류현진은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뒤 2017년 5월2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한 번 구원 등판한 적이 있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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