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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19 한국전자전 개막…삼성·LG 혁신 기술의 향연
2019년 10월 08일 오후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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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2019 한국전자전(KES)이 개막했다.

삼성전자는 98인치 QLED 8K TV와 모듈형 디스플레이 더 월 219인치 TV를 선보였다. 생활가전 코너에서는 맞춤형 냉장고인 비스포크를 전시했다. 특히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5G' 체험 공간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LG전자는 세계 최초 롤러블 OLED(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과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TV'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와 함께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와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도 함께 선보였다. 아울러 오는 11일 국내 출시를 앞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50S 씽큐'와 신형 듀얼 스크린 체험존도 마련했다.

올해 50주년을 맞은 이번 한국전자전은 '초연결 사회, 삶을 IT(잇)다!'라는 주제로 해외 104개사를 포함하여 총 443개 업체가 1100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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