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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이동건 "조윤희와 함께 열일, 창피하지 않은 부모될 것"
2019년 10월 10일 오후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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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이동건이 아내 조윤희와 함께 열일하는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제작발표회에서 이동건은 "아내도 현재 작품을 하고 있다. 아이가 생기면 죽도록 일하자고 계획한 건 아니다"라면서 "아이들은 자기 밥그릇을 갖고 태어난다는데 아이가 꽤나 큰 밥그릇을 갖고 태어난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건은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첫방송을 앞두고 있고, 아내 조윤희는 현재 KBS 2TV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 중이다.



이어 이동건은 "지금 둘 다 작품 중이라 굉장히 마음이 힘든 부분이 있다. 아이가 보고 싶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 하지만 아이에게 창피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레버리지: 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 연출 남기훈 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 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이동건은 '사기꾼들의 저승사자'로 불리던 한국 최고의 보험조사관 이태준 역을 맡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들을 살리기 위해 위험한 계약에 응하게 된다.

이동건은 "아픈 아들이라는 설정은 이 팀이 만들어지게 되는 중요한 시작점이다. 아픈 아들을 지켜보고 아들의 병을 고쳐주기 위해 열심히 뛰는 아빠의 모습이 나올 것"이라며 "'레버리지'의 탄생이유를 열심히 표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 시청자들을 설득하는 게 내 맡은 임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은 13일 일요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되며, 2회 연속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사진 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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