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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 '7이닝 11K' 워싱턴, StL에 2연승
2019년 10월 13일 오전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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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쾌조의 2연승이다. 워싱턴 내셔널스가 든든한 선발 마운드를 앞세우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연달아 꺾었다.

워싱턴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NLCS, 7전 4승제) 세인트루이스와 2차전에서 3-1로 이겼다. 위싱턴은 전날(12일) 1차전 2-0 승리에 이어 2연승으로 내달렸다.

선발 등판한 막스 슈어저가 완벽투를 펼쳤다. 슈어저는 세인트루이스 타선을 꽁꽁 묶었다. 그는 7이닝 동안 1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소속팀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뉴시스]


워싱턴은 전날 선발투수 아니발 산체스가 7.2이닝 동안 노히트 행진을 보였고 이날 슈어저도 6이닝 동안 노히트 투구를 했다.

슈어저가 호투를 하는 동안 워싱턴 타선은 3회초 선취점을 뽑았다. 선두타자로 나온 마이클 테일러가 세인트루이스 선발투수 아담 웨인라이트가 던진 초구에 배트를 돌려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웨인라이트도 비교적 잘 던졌다. 그는 7이닝 동안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11탈삼진 3실점하며 퀄리티 스타트(선발투수 6이닝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으나 패전투수가 됐다.

워싱턴은 8회초 1사 1, 2루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애덤 이튼이 2타점 적시타를 쳐 3-0으로 달아났다. 세인트루이스는 8회말 한 점을 만회했지만 더이상 추가점을 내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두팀의 3차전은 장소를 워싱턴 홈 구장인 내셔널스 파크로 옮겨 15일 열린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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