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가요 팝
슈퍼주니어 "선주문량 40만장 돌파시 탑골공원서 뮤비 찍겠다" 공약
2019년 10월 13일 오후 16:3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새 앨범 판매량이 40만장이 넘으면 탑골 공원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겠다고 공약을 걸어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는 13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슈퍼주니어 콘서트 '슈퍼쇼8'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은혁은 "슈퍼주니어가 드디어 군백기를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다같이 하게 됐다"며 "팬들도 오래 기다려 주신 만큼 우리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앨범 잘 들어주시고 컴백 활동 역시 즐겁고 행복하게 팬들과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레이블SJ]


슈퍼주니어는 오는 14일 정규 9집 'Time_Slip'(타임슬립)을 발표하고 약 2년 만에 컴백한다. 이에 앞서 양일간 열리는 '슈퍼쇼8'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정규 9집은 선주문량 30만장을 훌쩍 넘는 등 군백기 이후에도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은혁은 "항상 슈주의 인기 비결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데 잘 생겼다"고 너스레를 떨며 "군대 다녀와서도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그만큼 노력을 하고 있다. (최)시원이 '노 챌린지, 노 체인지'라는 말을 항상 하는데 끊임없는 도전을 한다. 그러다보니 팬들도 응원해주고 따라와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앨범 선주문량이 30만장이 넘었다고 하더라"라며 자랑했다. 신동과 은혁은 "요즘 레트로가 인기다. 30만장이 넘으면 탑골공원에서 레트로풍의 뮤비를 새롭게 찍겠다. 어르신들과 찍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에게 정규 9집 앨범 목표를 묻자 은혁은 "새 앨범은 그 자체만으로도 기대가 크다. 활동을 하고 스케줄은 변함이 없는데 다같이 모였다는 것이 우리에겐 남다르다. 마음가짐 자체도 준비하는데 있어서 더 초심을 되찾고 열정을 불사르자고 했다"고 말했다.

또 "눈에 보이는 목표도 중요하지만 다같이 하는 스케줄이 이제는 많지 않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면서 활동하자고 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특 역시 "1위를 하고 큰 사랑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순위나 큰 상보다 꾸준히 오래오래 활동하는 것이 큰 목표다"고 말했다.

신동은 "슈퍼주니어 15년째가 됐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언제까지 하고 싶어?라고 하는데 아직 10년은 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려욱은 "저희가 나이 서른이 넘었다. 어디 가면 형님이라고 인사를 받는데 여기서는 막내다. 나이를 잊고 '슈퍼쇼1' 때처럼 하고 있다. 끝나는 날까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규현은 "슈퍼주니어가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하고 있는데, 이제 동반자가 된 것처럼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멋진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며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2일부터 이날 KSPO DOME에서 슈퍼주니어 브랜드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8 : INFINITE TIME'(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 슈퍼쇼 8 : 인피니트 타임, 이하 '슈퍼쇼8')을 개최, 신곡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