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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월요병 정체는 노지훈 "방탄소년단 잘돼서 좋다"
2019년 10월 13일 오후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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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복면가왕' 만찢남이 2연승 가왕이 됐다. 아쉽게 패한 월요병의 정체는 가수 노지훈이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만찢남'의 2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도전자 4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가왕전에서는 만찢남과 월요병의 대결이 펼쳐졌다. 월요병은 3라운드 대결에서 이승철의 '소리쳐'를 불러 가왕전에 진출했다. 5연승 규현을 누르고 새 가왕이 된 '만찢남'은 첫 방어전에서 거미의 '날 그만 잊어요'를 선곡해 애절한 무대를 꾸몄다. 대결 결과 만찢남이 82표를 획득하며 가왕자리를 지켰다.



복면을 벗은 '월요병'은 "즐기고자 했는데 막상 가왕전에 올라가니 기대가 됐다. 투표 차가 그렇게 많이 날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복면가왕' 출연을 줄곧 희망했다는 노지훈은 "막상 섭외가 되고 나니 겁이 났다. 와이프와 아이의 응원으로 용기내어 도전했다"고 말했다.

'위대한 탄생' 출신인 그는 당시 멘토였던 방시혁과 인연을 전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노지훈은 "그 때 방탄소년단 친구들과 같이 살았다. 방탄소년단이 잘될줄 알았다. 잘돼서 좋다. 저도 이 무대를 계기로 잘되는 일만 남았다. 시혁이 형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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