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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만찢남 2연승…노지훈·이루·송하예·전유나 즐거운 반전(종합)
2019년 10월 13일 오후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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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복면가왕' 만찢남이 2연승에 성공한 가운데 노지훈과 이루, 송하예, 전유나 등이 복면을 벗고 반전 정체를 공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만찢남'의 2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도전자 4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가왕전에서는 만찢남과 월요병의 대결이 펼쳐졌다. 월요병은 3라운드 대결에서 이승철의 '소리쳐'를 불러 가왕전에 진출했다. 5연승 규현을 누르고 새 가왕이 된 '만찢남'은 첫 방어전에서 거미의 '날 그만 잊어요'를 선곡해 애절한 무대를 꾸몄다. 대결 결과 만찢남이 82표를 획득하며 가왕자리를 지켰다.



2연승에 성공한 만찢남은 "첫번째 방어전이라서 긴장을 정말 많이 했다.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월요병' 노지훈, '월요일에 진 족발' 송하예와 '보이스카우트' 이루, '건빵' 전유나 등이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니 소식'으로 음원차트를 역주행한 송하예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이제는 조금 실감이 된다. 길거리나 카페에서 많이 들리다 보니까 실감이 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얼굴을 알리고 싶다는 송하예는 "노래는 많이 아시는데 거의 얼굴을 모른다. 길에서 제 노래를 따라 부르신 고등학생이 있길래 나라고 눈치를 줬는데, '뭘 쳐다보지' 이런 반응이 있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보이스카우트'로 출연한 이루는 "아버지인 가수 태진아에게 말을 안 하고 나왔다. 아버지가 저번 주에 '복면가왕'에 출연했는데 저한테 말씀을 안 하고 나오셨다. 모르고 봤는데 너무 알겠더라. 3라운드까지 가셨다. 제가 아버지 공연을 정말 많이 봐왔는데, 어떤 무대에서보다 더 열심히 부르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음악방송에 7년 만에 출연했다는 이루는 "지금 굉장히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상은 "빨리 신곡으로 활동을 해야하지 않을까"라며 "이루 씨 또래에서 남자 발라드 하는 친구들이 의외로 많지 않다고 생각했다. 의무감을 갖고 신곡으로 활동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가왕전 진출에 아쉽게 실패한 '건빵'은 1989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자이자 '너를 사랑하고도'를 부른 전유나였다. 전유나는 "예능을 해본 적 없어 굉장히 떨렸다. 노래할 수 있는 곳이 있어 좋다. 활동을 더 열심히 해야겟다는 생각이 든다. '복면가왕'을 터닝포인트로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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