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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15일 쇼케이스 취소…설리 비보에 "깊은 애도"
2019년 10월 14일 오후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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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사망에 연예계가 비탄에 빠진 가운데, 그룹 엔플라잉이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취소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로 예정되어 있었던 엔플라잉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야호(夜好)'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 일정이 취소되었음을 말씀 드립니다"라 알렸다.

이어 "당사와 엔플라잉은 연예계의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 전했다.



설리는 14일 오후 3시20분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설리 매니저가 사망한 설리를 최초로 발견했다고 경찰을 밝혔다. 매니저는 설리와 13일 오후 6시30분께 마지막 통화를 한 이후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 사망과 관련 공식입장을 아직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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