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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 3기 대상 '소녀재판'
대상 1억원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10대들의 심리를 사실적으로 그려내
2019년 10월 17일 오전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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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네이버웹툰은 '지상최대공모전' 웹툰 3기 대상에 10대들의 학원스릴러를 다룬 '소녀재판'(글 루즌아,그림 보로콤)이 선정됐다고 17일 발표했다.

'소녀재판'은 음침하고 열등감 가득한 주인공이 뜻밖의 사건을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다. 공감할 수밖에 없는 감정선과 참신한 주제는 물론, 10대들의 사실적인 심리 묘사와 높은 몰입감이 돋보였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최우수상 '개미', 우수상 '토끼대왕'과 '아이즈'가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에는 '내게 필요한 NO맨스'와 '죽여주는 탐정님', '빌드업', '후아유!'가 각각 선정됐으며, 특히 최우수상의 '개미'는 영상화상도 함께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 3기 대상에 선정된 '소녀재판' [네이버웹툰 ]


수상작에게는 ▲대상(1억 원, 1편) ▲최우수상(3천만 원, 1편) ▲우수상(각 1천만 원, 2편) ▲장려상(각 500만 원, 4편) ▲영상화상(5천만 원, 1편, 중복시상 가능)으로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와 더불어 네이버웹툰의 매니지먼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수상자까지 포함한 '지상최대공모전'의 통합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에 개최되며, 수상작들은 향후 네이버웹툰을 통해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네이버웹툰 한국 서비스를 총괄하는 김여정 리더는 "이번 기회를 통해 뛰어난 기량의 작가들과 작품을 네이버웹툰을 통해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네이버웹툰은 재능 넘치는 작가와 신선한 작품 발굴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혜정 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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