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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체육회장, 중국·일본 NOC 위원장 면담
2019년 10월 18일 오후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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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1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야마시타 야스히로 일본올림픽위원회(JOC)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2020 도쿄하계올림픽과 관련해 ▲욱일기 사용 ▲독도 표기 ▲후쿠시마 산 식자재 안전성 등에 관한 우려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특히 대회 경기장 내 욱일기 반입에 대한 우려를 강하게 전달했다. 체육회는 "야마시타 위원장은 우리 측 입장에 적극 이해하고 있다"며 "향후 상호 간극을 좁힐 수 있는 해결책을 지속적으로 모색해보자는 의견으로 면담이 마쳤다"고 전했다.

[사진=대한체육회]


이 회장은 또한 중국올림픽위원회(COC) 대표단과도 면담을 진행했다. 지난달(9월) 27일 대한체육회에서 COC 위원장을 수신으로 한 '도쿄올림픽 내 욱일기 반대 공동 대처 제안' 서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한편 북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정수 체육성 제1부상(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 해당)이 이끄는 북한 대표단도 17일부터 이틀 동안 카타르 도하 쉐라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4회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회(ANOC) 총회에 참석했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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