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산업/재계
가스공사, 러시아 가즈프롬과 과학기술 분과 워킹그룹 회의 진행
자원·탐사, 중규모 액화천연가스 처리 등 다뤄
2019년 10월 22일 오후 16:1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22일 인천 오크우드 호텔에서 러시아의 가즈프롬사와 'KOGAS-GAZPROM 과학기술 협력 분과 워킹그룹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엔 최양미 기술사업본부장, 이성민 가스연구원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가스공사 로고 [이미지=한국가스공사]


가스공사는 최근 천연가스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국제 협력을 통한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즈프롬사와는 지난 2003년 '과학기술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이후 러시아 천연가스 도입을 위한 기술적 기반 검토 등의 교류를 이어왔다.

이 회의는 매년 양사 과학기술연구원의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주제발표, 토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워킹그룹에서는 ▲자원·탐사·개발, ▲중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액화 등 18편의 주제가 다뤄졌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가즈프롬은 주로 대형 가스관을 통해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나, 향후 LNG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자사가 보유한 LNG 공급 관련 기술과 노하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라며 "앞으로 양사 간 LNG·수소 분야에 다양한 협력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상혁 기자 hyuk@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