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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내계좌 조회, 이제 은행 앱에서도 확인한다
어카운트인포, 11월11일부터 시범 서비스
2019년 11월 08일 오전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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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은행 앱에서 손쉽게 본인의 전 은행 계좌를 확인하고 조회활 수 있는 '어카운트인포(계좌통합관리서비스)' 서비스가 오는 11일부터 시작된다.

8일 금융결제원과 은행권은 고객의 편의성 제고를 위하여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이용채널을 은행 비대면채널까지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어카운트인포 서비스 내용 [자료=금융결제원]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전 금융권의 본인계좌를 일괄 조회하여 숨은 금융자산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은행 앱에서도 실행됨에 따라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은행 앱에서 손쉽게 본인의 전 은행 계좌를 확인하고 합리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얼마 전 시행된 '오픈뱅킹'에도 은행권 계좌조회서비스를 활용해 자신의 계좌를 쉽게 찾고 등록할 수 있을 예정이다.

먼저 오는 11일부터는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전북은행, 대구은행(29일)에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들 은행의 모바일뱅킹 앱 또는 인터넷뱅킹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시범실시 후 오는 12월17일부터 전 은행 비대면채널에서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본격 실시할 계획이다.

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KEB하나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씨티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등이다.

/김다운 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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