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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싱가포르에 '더 셰리프' TV 출시…라이스프타일 TV 체험 공간 오픈
동남아 현지서 인기 높은 '커뮨' 브랜드와 손잡아
2019년 11월 20일 오전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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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싱가포르에 '더 세리프(The Serif)' TV를 출시하고 현지 프리미엄 인테리어·가구 브랜드인 '커뮨(Commune)'과 라이프스타일 TV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커뮨은 싱가포르 유명 디자이너 줄리안 고가 출시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감각적인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동남아 전역에서 인기가 높다.

[출처=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싱가포르 대형 쇼핑몰 밀레니아 워크에 있는 커뮨의 플래그십 매장에서 더 세리프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더 세리프는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부홀렉 형제가 참여해 탄생한 제품으로, 심미적 가치에 중점을 둔 디자인과 Q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초고화질을 구현한다.

삼성전자는 커뮨 매장에 더 세리프뿐만 아니라 1천여점 이상의 작품을 액자처럼 즐길 수 있는 '더 프레임'을 배치해 삼성전자의 대표적 라이프스타일 TV를 체험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윤선훈 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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