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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 "다저스, FA 류현진 대체자 마이너 적격"
2019년 11월 30일 오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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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가상 트레에트를 제안했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대박를 노리고 있는 류현진(32)도 포함됐다.

MLB닷컴은 지난 29일(한국시간) 미국 현지에서 진행된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7가지 대형 빅딜'을 꼽았다. 물론 실현 가능성이 낮은 제안이라는 것을 전제로 한 언급이다.

MLB닷컴이 언급한 7가지 제안 중 하나가 류현진이 올 시즌까지 뛴 LA 다저스와 추신수의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 사이의 트레이드다.

[사진=조성우 기자]


MLB닷컴은 "다저스는 오프시즌 동안 FA가 된 류현진과 리치 힐을 대신할 투수를 찾아야한다"며 "다저스는 텍사스의 마이크 마이너(투수)와 조이 갈로(내야수)를 데려오고 대신 토니 곤슬린(투수) 키버트 루이스(포수) 알렉스 버두고(와야수)를 보내야한다"고 예를 들었다.

MLB닷컴은 "마이너는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선발투수 중 하나"라며 "다저스를 떠날 것이 유력한 류현진, 힐과 같은 왼손투수"라고 설명했다.

마이너는 지난 시즌 12승 8패, 올 시즌 14승 10패를 각각 기록하며 두 시즌 연속으로 두자리수 승수를 올렸다. 또한 MLB닷컴은 "갈로는 거포로 자리를 잡다가 부상으로 시즌을 일찍 접었다"며 "건강을 회복하면 다저스 타선에 힘이 될 수 있다. 그리고 팀이 원하는 멀피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선수"라고 덧붙였다,

갈로는 주 포지션이 내야수지만 외야 전 포지션도 소화 가능하다. 그는 올 시즌 70경기에 나와 타율 2할5푼3리 22홈런 49타점을 기록했다. 그는 앞선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41, 40홈런을 쏘아올렸다.

그러나 MLB닷컴은 "다저스가 이런 제안을 하더라도 텍사스가 거절할 가능성이 크다"며 "텍사스는 내년 시즌 새로운 구장에서 경기를 치르지만 아직 리빌딩이 들어갈 때라고 판단하지 않는다. 그러나 순위 경쟁에서 밀려난다면 트레이드를 시도할 수 도 있다"고 전망했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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