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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방탄소년단 뷔와 눈 마주치면 자다가도 떡이…뷔뷔크림만 바를 것"
2019년 12월 02일 오전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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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MC 겸 방송인 장성규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장성규는 1일 자신의 SNS에 "뷔와 눈이 맞았다. 뷔하고 눈이 마주치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더니 내 사랑 팬들과의 기사가 메인에 걸리고 말았다. 난 이제 스킨 로션 다 필요없다. 뷔뷔크림만 바를꺼다. 뷔뷔크림. 뷔. RM. 방탄소년단 8관왕 축하해요. 선넘팬 사랑해. '전참시' 팬미팅"이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 SNS]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30일 열린 'MMA 2019'에서 시상자로 나선 장성규가 방탄소년단에게 트로피를 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이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베스트송을 비롯해 '톱10', 네티즌 인기상, 댄스-남자, 카카오 핫스타상까지 받으며 8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권준영 기자 kjykj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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