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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오나라 "99% 가졌다, 1% 참된 사랑 갈구하는 역할"
2019년 12월 03일 오후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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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99억의 여자' 오나라가 모태 금수저 역할을 맡게 되는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오나라는 "극중 윤희주는 모태 금수저다. 완벽하게 태어난 서연(조여정)의 친구이자 재훈(이지훈)의 아내"라며 "99%를 완벽하게 갖고 있지만 1% 한가지가 없어 갈망하는 인물이다. 참된 사랑을 갈구하는 역할이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오나라는 "윤희주는 태생부터 차갑고 도도한 인물은 아니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인물이라 밝고 순수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정형화된 도도함과 쌀쌀맞음에서 벗어나서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하게 된다. 특히 희주는 도도하고 차가워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극명한 캐릭터다. 자존심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 연출 김영조)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 조여정, 김강우, 정웅인, 오나라, 이지훈 등이 출연한다.

오나라는 부유한 환경 속에서 살아온 서연(조여정)의 친구 윤희주 역을 맡았다. 일찌감치 재훈(이지훈)과 결혼하지만 서연과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99억의 여자'는 12월4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사진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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