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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인간들' 측, 차인하 사망에 "현재 상황 파악 중"
2019년 12월 03일 오후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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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측이 배우 차인하 사망과 관련해 상황 파악 중이다.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측은 3일 조이뉴스24에 "차인하의 사망과 관련해 현재 상황 파악 중이다. 추후 입장이 정리되면 밝히겠다"고 전했다.

차인하 [사진=MBC]


소속사 판타지오 측 관계자 역시 "소식을 듣고 현재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차인하는 이날 오후 자택에서 숨진 상태로 매니저에 의해 발견됐다. 향년 27세.

차인하는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해 판타지오에서 만든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U 멤버로 활동했다.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을 비롯해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너도 인간이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차인하는 '하자 있는 인간들'에서 츤데레 차도남 주원석 역을 맡아 촬영을 진행 중에 있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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