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가요 팝
'해체' 엑스원, 솔로→그룹까지 각 멤버 향후 행보는?
2020년 01월 15일 오후 14:3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엑스원이 지난 6일 해체했다. 해체 후 9일이 지난 가운데 각 연예기획사는 이들의 '다음 행보'를 위해 바쁘게 준비 중이다. 그룹 엑스원 해체 후 각 멤버들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

해체 후 가장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한 이는 MBK 소속 이한결 남도현이다. 이미 공식 V라이브 채널을 개설하고 한 차례 라이브 방송까지 마쳤다. 해당 방송이 1억 하트를 넘어서며 1억 하트 공약이었던 팬미팅 개최까지 가시화됐다. 삿포로 눈 축제 출연까지 확정지으며 빠른 화제몰이 중이다. 엑스원 해체 전부터 물 밑에서 파생 그룹 제작을 논의했던 김광수 대표는 여전히 그 꿈을 버리지 않았으나, 다른 소속사 멤버를 영입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엑스원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엑스원 센터' 김요한의 활동은 다각화될 전망이다. 엑스원 해체와 동시에 몇몇 멤버에게는 이미 예능 및 드라마, 광고 제안이 상당하고, 이는 센터였던 김요한 역시 마찬가지다. 이미 KBS 2TV '학교2020' 캐스팅 보도가 나올 정도로 관심도도 높다. 현재 위엔터테인먼트는 보이그룹 론칭 준비에 한창인 터. 김요한이 드라마와 광고 등을 통해 개별 활동을 하면서 위엔터 보이그룹으로 재데뷔해 활동할 가능성도 있다.

김우석은 솔로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잘생긴 얼굴과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보컬과 댄스에서 두루 활약 가능한만큼, 원 소속 그룹 업텐션으로 합류하기보다는 솔로 활동으로 팬들을 다시 만날 가능성 높다. 현재 엑스원 멤버들의 원 소속사 대부분이 그렇듯, 다시 팬들을 만나기 위한 다양한 준비들이 조용히 이뤄지고 있다.

한승우는 원 소속 그룹 빅톤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한승우가 엑스원에 합류한 이후 빅톤은 '그리운 밤'으로 컴백해 나름의 화제성과 팬덤을 쌓아왔다. 만약 한승우가 빅톤으로 돌아온다면 그룹의 화력에도 불이 붙을 전망이다. '프듀'에 출연했던 최병찬이 빅톤 활동을 하면서 개별 팬미팅 및 개인 광고를 진행했듯, 한승우 역시 비슷한 흐름으로 활동할 가능성이 높다.

조승연은 앞서 그룹 유니크와 솔로가수 WOODZ로 활동한 전례가 있다. 하지만 유니크의 완전체 활동 가능성이 높지 않은만큼, 사실상 솔로 컴백이 유력하다. 작사, 작곡이 가능한 실력파라 앨범 작업 역시 상당히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듀싱, 보컬, 랩, 댄스 등 다방면에서 좋은 모습 보여준만큼 솔로 퍼포머로서 좋은 모습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원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송형준과 강민희는 스타쉽 차기 보이그룹 합류가 유력해보인다. 이미 스타쉽 측은 2020년 보이그룹 론칭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으며, '프듀X'에 출연했던 구정모 함원진 등이 이 보이그룹 데뷔조에 속해있다. 송형준과 강민희 역시 이 그룹으로 데뷔를 준비하며 연습생으로 돌아가 생활할 가능성이 높다.

손동표의 소속사 DSP미디어 역시 2020년 보이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 손동표도 자연히 이 그룹에서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손동표는 최근 'DSP 새싹즈'라는 연습생 공식 팬카페에 활발히 글을 올리며 향후 활동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아마 'DSP 새싹즈'에서 모습을 드러낼 연습생들이 2020년 새 보이그룹의 주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은상 차준호는 '일단 휴식'이다. 차준호는 현재 본가로 내려가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이은상 역시 마찬가지다. 빠르면 차주, 늦어도 설 연휴 이후부터 본격 활동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은상 소속사 브랜뉴뮤직엔 김시훈 홍성준 윤성환으로 구성된 프리데뷔팀 BDC가 있고, 차준호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도 황윤성 이협 등으로 구성된 W프로젝트 #4가 프로젝트 활동을 한 바 있다. 두 멤버 모두 이들과 함께 활동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소속사가 밝힌 이들의 향후 활동 방향은 현재로선 미정이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