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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LG電 "해외공장 구조조정 검토"
원가절감 차원…"비용경쟁력-가동률 등 점검"
2009년 04월 21일 오후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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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원가절감 차원에서 해외공장들에 대한 구조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 정도현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는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멕시코의 멕시칼리공장을 포함해 해외 생산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합리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해외공장 구조조정 방안은 전반적으로 현금흐름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가동률이 지나치게 낮거나, 비용 경쟁력이 떨어지는 곳들이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멕시코에서 멕시칼리, 레이노사, 몬테레이 등 3곳에 공장을 두고 북미 시장에 내놓을 디지털가전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 88년 설립한 멕시칼리 공장에선 액정표시장치(LCD) TV 및 모니터 제품을 연간 240만대 규모로 생산하고 있다.

/권해주기자 postma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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