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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태블릿 덕에 디지털 퍼블리싱도 '관심 가네'
디지털 퍼블리싱 사례 발표에 900명 관객 몰려…출판계 높은 관심
2011년 04월 26일 오후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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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희기자] 태블릿PC와 스마트폰 보급이 늘면서 디지털 퍼블리싱에 대한 출판계의 관심이 뜨겁다.

26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개최된 '어도비 디지털 퍼블리싱 솔루션 세미나'는 디지털 퍼블리싱에 대한 업계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는 사례였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무려 900여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 시종 일관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행사의 예상 참석 인원은 약 500명 정도. 그러나 거의 배에 가까운 사람들이 행사장에 나타나면서 주최측은 행사 전부터 분주하게 대응해야 했다.

한국어도비의 한 관계자는 "당초 준비한 500석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참석해 준비한 자료가 동이 났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특히 주목받은 분야는 디지털 퍼블리싱 솔루션을 업무에 도입한 중앙M&B와 두산매거진의 활용 사례. 중앙M&B의 김서희 팀장은 디지털 퍼블리싱의 준비 과정과 도입 이후의 효과를 설명하며 "디지털 퍼블리싱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낸다"고 말했다.

디지털 퍼블리싱을 도입한 미디어 그룹 인포더의 임승혜 팀장도 "디지털 퍼블리싱 솔루션을 도입한 후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에서 짧은 시간에도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고 경험을 설명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업계 관계자는 "기업들의 사례를 듣고보니 디지털 퍼블리싱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의 시장 변화에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지준영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사장은 "최근 다양한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출판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고 진단하고 "이미 현장에서는 출판계에 새로운 가능성이 도래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날 행사장에는 태블릿PC를 보유한 사람들이 다수 참석, 디지털 퍼블리싱의 빠른 도래를 예감케 했다. 한국어도비의 한 관계자는 "참석자 중 태블릿PC를 보유한 사람들이 다수 눈에 띄는 것을 보면 디지털 퍼블리싱의 미래를 직접 체감할만 하다"고 덧붙였다.

/구윤희기자 yun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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