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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삼성 스마트TV, 유럽 겨냥한 신규 앱 확대
유튜브3D, 베를린 필하모닉, 레알 마드리드 등
2011년 09월 05일 오전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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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기자]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글로벌 콘텐츠 제작업체와 협력 강화를 통해 스마트TV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늘린다.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2011에서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Youtube)의 삼성 스마트TV용 3D 콘텐츠 서비스, 베를리너 필하모니커, 레알 마드리드 FC '마이 마드리드' 등 7개의 신규 스마트TV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순위에서 글로벌 1위에 오른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은 3D 동영상 시청 기능과 편의성을 강화해 '유튜브 온TV' 앱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베를리너 필하모니커 앱은 교향악단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하는 앱이다. 100개 이상의 라이브 공연 영상과 아티스트와의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니 콘서트홀 공연 실황을 HD 화질로 즐길 수 있다.

마이 마드리드 앱은 레알 마드리드 FC와 1년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제공하는 것이다. 선수정보, 대진표 등 구단 정보와 챔피언스 리그 최신 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경제전문방송 CNBC 실시간TV(CNBC RT TV)앱은 CNBC TV 유럽 동영상 뉴스 외에 온라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뮤직 비디오 사이트 뮤주TV(Muzu TV)앱으로는 유럽 13개국에 주요 음반사의 8만5천여개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다.

이밖에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헬스클럽TV 앱, 요가나 필라테스 등 여성을 위한 실내운동 콘텐츠를 담은 바디인밸런스 앱도 이번에 선보인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경식 상무는 "제품의 우수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삼성이 그리는 TV의 미래상을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베를린=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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