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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모바일 게임들 '독일 게임스컴' 향해 전진
37개 게임사 모바일 앞세워 참가 전망
2014년 04월 17일 오후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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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주기자] 오는 8월 14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독일 게임스컴 2014'에 한국 모바일 게임들이 대거 참가할 전망이다. 지난해 25개사보다 12개사가 늘어난 37개의 한국 게임사들이 참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들은 다수의 모바일 게임을 앞세워 한국 게임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게임스컴 주최 기관인 퀼른메쎄의 카트리나 함마 사장은 17일 서울 썸머셋팰리스에서 간담회 자리에서 "한국 업체들의 참여가 전년보다 늘고 모바일 게임의 입지도 확장될 것"이라고 소개하고 "전시장 내 가장 눈에 띄는 8번홀에 모바일 게임들의 전시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8번홀은 지난 2013년 행사의 모바일 전시장보다 넓고 각 모바일 게임 업체별로 흩어지지 않고 한 홀에서 통합적으로 전시가 진행됨으로써 전년에 비해 훨씬 찾기 쉽고 효과적일 것이라는 게 함마 사장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작년에 이어 한국 공동관을 마련하고 24개 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며 경기콘텐츠진흥원도 올해 처음으로 게임스컴에 참가하고자 10개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함마 사장은 "6월에 열리는 미국 E3엑스포에는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은 '콘셉트' 단계의 게임들이 많이 소개되지만 게임스컴 출품 게임들은 출시 단계의 것들이라 기업과 소비자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시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기업들이 크리스마스 판매작들을 주로 8월에 주문하므로 게임스컴 출품작들이 크리스마스 주문 성과를 많이 거둔다"고 설명했다.

한편 쾰른메세에 따르면 지난해 열린 '게임스컴 2013'에는 40개국 635업체가 참가했고 88개국에서 34만 명의 방문객이 참관했다. 이는 전년대비 23% 증가한 수치다.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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