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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A2018] "삼성전자 에어드레서, 제대로 된 기술로 제 때 도입"

[베를린(독일)=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삼성전자가 의류관리기 후발주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제대로 된 기술을 적절한 시기에 도입했다고 본다." 김현숙 삼성전자 상품기획팀 상무가 삼성전자 의류관리기 '에어드레서'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 상무는 '에어드레서'의 기획자다. 김 상무는 지난 1일((2018.09.04 11:01)

  [정구민의 IFA 톺아보기] 개인용 이동수단 로봇 제시한 세그웨이 루모

개인용 이동 수단(Personal Mobility)의 대표주자인 세그웨이는 최근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IFA 2018에서는 가성비를 강조한 미니시리즈를 발표했다. 이외에도, 최근 발표되었던 킥스쿠터(KickScooter) 제품들과 CES 2018에서 소개되었던 루모(Loomo) 등을 소개했다. IFA 2018에서는 미니시리즈와 루모의 본격(2018.09.02 18:31)

  [정구민의 IFA 톺아보기] 필립스의 수면 보조 웨어러블기기 스마트슬립

어느덧 네덜란드 가전 회사 필립스는 헬스 케어를 대표하는 회사가 되어 있다. 이번 IFA 2018에서도 필립스는 ‘사용자의 건강과 웰빙을 위해서 스스로 맞춰 주는 헬스 케어’의 컨셉을 발표했다. 센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을 통해서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와 가전기기를 통한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는(2018.09.02 18:31)

  [IFA2018]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전 가전 와이파이 탑재…AI 경쟁력"

[베를린(독일)=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LG전자가 향후 인공지능(AI)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LG전자가 만든 1천만대 이상의 가전제품에 탑재된 와이파이 기능과 소스코드 오픈으로 '오픈 커넥티비티'를 실현한 자사의 운영체제인 '웹OS'가 핵심이다.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은 지난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2018.09.02 10:01)

  [정구민의 IFA 톺아보기] LG,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진화

LG는 IFA 2018 개막 기조연설에서 스마트홈, 스마트카, 스마트시티를 연결하면서 사용자의 생활을 더 편리하게 해 주는 인공지능의 미래 컨셉을 소개했다. 지난 CES 2018에서는 ‘가족과 함께 성장하는 인공지능’이라는 인공지능 가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지난 CES 2018의 비전이 가족과 함께 성장하는 ‘(2018.09.01 17:01)

  [정구민의 IFA 톺아보기] 화웨이와 AI 칩 탑재 스마트폰, 그 후 1년

화웨이가 지난 IFA 2017에서 인공지능(AI) 칩 탑재 스마트폰을 발표한 이후 1년이 지났다. 비록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프로세서 탑재 스마트폰의 타이틀은 애플이 가져 갔지만, 화웨이의 위상은 많이 높아진 상황이다. 화웨이는 IFA 2018에서도 인공지능 스마트폰의 흐름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미 높아진 위(2018.09.01 12:18)

  [IFA2018]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기조연설…"AI 미래 발표"

[베를린(독일)=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조성진 LG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박일평 CTO(최고기술책임자)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의 기조연설자로 나서 AI의 유망한 미래와 LG전자가 생각하는 AI의 모습을 발표했다. LG전자가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서 개막 기조연설을 한 것은 이번이 처(2018.08.31 17:31)

  [정구민의 IFA 톺아보기] 삼성, 벽과 하나된 TV가 만드는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

켜져 있으면 TV이고, 꺼져 있으면 예술이다(TV when it’s on. Art when it’s off). IFA 2018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삼성 관계자는 일종의 액자형 디스플레이인 ‘더 프레임’을 이렇게 설명했다. TV와 디스플레이 기술이 진화하면서, 새로운 사용성과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모습을 엿 볼 수 있었다. 삼성은 146인치 마(2018.08.31 15:47)

  [정구민의 IFA 톺아보기] 본격 양산에 들어가는 스마트홈 소셜 로봇 티미

IFA 2018에서는 가정용 소셜 로봇을 지향하는 티미(Temi)를 만나 볼 수 있었다. 티미는 어린아이 키 정도 높이의 로봇으로, 바퀴로 이동할 수 있고, 머리 부분에 태블릿을 통해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홈용 로봇은 여러 업체들이 차세대 먹거리로 개발 중이거나 상용화하고 있는 제품군이다. 티미는 이번 IFA(2018.08.31 15:47)

  [정구민의 IFA 톺아보기] 사용자 맞춤형 가전과 서비스를 강조한 보쉬

보쉬는 최근 몇 년 간 ‘심플리 커넥티드(Simply Connected)’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해 왔다.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해서, 스스로 연결되고 맞춰주는 가전의 개념으로 볼 수 있다. IFA 2018에서도 보쉬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추기 위한 노력과 변화를 강조했다. ◆ 소비자 요구에 맞춰 주는 심플리 키워드 보(2018.08.31 14:16)

  [정구민의 IFA 톺아보기] 지멘스, 커넥티드 가전이 만들어 가는 스마트 시티

전통적으로 독일 가전 3사는 주방을 중심으로 하는 가전-냉장고, 전기레인지, 세탁기 등-을 강조해 왔다. 이번 IFA 2018에서도 독일 가전 3사는 주방 가전, 연결성 및 서비스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다. 특히, 지멘스는 스마트 시티를 위한 커넥티드 가전의 모습을 선보였다. 미래 변화의 주요 요인(2018.08.31 14:15)

  [정구민의 IFA 톺아보기] 밀레, 레스토랑을 집 안으로 배달하는 엠쉐프 서비스

지난 IFA 2017에서 밀레는 새로운 전기 오븐인 다이얼로그 오븐을 선보인 바 있다. 밀레는 다이얼로그 오븐을 이용해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도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음식의 맛을 높일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번 IFA 2018에서 밀레는 엠쉐프(MChef) 서비스를 강조했다. 엠쉐프 서비스는 신선 식재료 배달(2018.08.31 14:15)

  [정구민의 IFA 톺아보기] 2018 소비자 가전 시장 전망

IFA 2018 오프닝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2018 전세계 소비자 가전 시장 전망을 요약했다. IFA 측은 지난 2016년에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일반 가전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2017년에는 연결된 가전 시장의 성장을 주요 이슈로 들은 바 있다. 2016년에는 지구 온난화와 미세먼지에 따른 냉장, 냉방, 세탁 기기의 큰(2018.08.31 14:15)

  [IFA2018] 소니, 헤드폰·스마트폰 등 다양한 신제품 공개

[베를린(독일)=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소니가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한 오디오, 모바일, DI 신제품을 공개했다. 공식 개막 하루 앞서 30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요시다 켄이치로 소니 사장 겸 CEO는 "소니는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2018.08.31 08:57)

  [IFA2018]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초연결 시대, 삼성전자 역할 커"

[베를린(독일)=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김현석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 사장이 삼성전자가 AI·사물인터넷(loT) 등을 바탕으로 초연결 시대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 개막식 하루 앞서 30일(현지시간) '시티 큐브 베를린'에서 진행된 기자간(2018.08.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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