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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기자] '웃기는 예능인, 진지한 음악인, 고민 많은 제작자, 날카로운 심사위원.' 윤종신의 카테고리는 참 복잡하다. 굳이 분류를 해야 한다면 음악인으로 통칭하겠지만, 그러기엔 윤종신의 행동 범위는 보통의 음악인들과 비교해 너무 넓다. 누구보다 부지런했던, 그리고 지금도 부지런한 자기 업그레이드의 결실이다.   [한상숙기자] "나는 84. 강인이는 빠른 85인데 내가 친구로 끼워준 거지."(나주환) "야, 네가 끼워준 게 아니라 내가 친구 해준 거지."(강인) 6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호적정리'가 안 된 두 남자. 우연한 만남에서 둘은 인생을 함께할 친구를 얻었다. 흔하디 흔한 야구선수와 연예인의 친분과는 거리가 멀다.   [정명의기자] 조이뉴스24가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스타이자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의 간판선수 김종규(23, 207㎝)를 만났다. 한국 농구의 미래를 짊어질 주역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종규로부터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농구월드컵의 참패, 라이벌과 롤모델 등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었다.

  [창간10년]한국스포츠 10년 빛낸 10인의 스타⑩이상화

[최용재기자]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깜짝 스타'가 등장했다. 한국이 동계올림픽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종목은 정해져 있었다. 쇼트트랙이 거의 전부였다. 그리고 밴쿠버 올림픽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가 한국 동계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통적 강세 종목 쇼트트랙, 그(2014.11.10 07:04)

  [창간10년]'친구' 인터뷰…슈주 강인·SK 나주환 "어떻게 친해졌냐고요?"①

[한상숙기자] "나는 84. 강인이는 빠른 85인데 내가 친구로 끼워준 거지."(나주환) "야, 네가 끼워준 게 아니라 내가 친구 해준 거지."(강인) 6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호적정리'가 안 된 두 남자. 강인(슈퍼주니어)은 나주환(SK 와이번스)을 보자마자 "채빈이는 잘 지내느냐"며 조카의 안부부터 물었다. 우연한(2014.11.10 06:19)

  [창간10년]차세대 국민MC로 성장하다…전현무의 10년(인터뷰①)

[이미영기자] 어느새 2년이다.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라는 명함을 떼고 살벌한 방송가에 뛰어든지 말이다. KBS라는 조직 안에서도 비용 대비 최고의 효과를 거둔 '일당백' 아나운서였던 전현무는, 물 만난 고기처럼 방송가를 누비고 있다. '전현무 세상'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에서 빼어(2014.11.09 10:03)

  [창간10년]전현무 "유재석·신동엽은 강대국, 난 중소강국"(인터뷰③)

[이미영기자] "유재석, 강호동이 강대국이라면 저는 무시할 수 없는 중소강국쯤 되지 않을까요." 방송인 전현무는 요즘 '전현무 세상'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전현무는 JTBC '히든싱어3' '비정상회담' '유자식 상팔자'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BC에브리원 '아이(2014.11.09 10:03)

  [창간10년]'히든싱어' 조승욱PD "원조가수 재조명에 보람"(인터뷰)

[권혜림기자] JTBC '히든싱어'가 특집 방송으로 첫 선을 보인 것은 지난 2012년 12월이었다. 연말 분위기에 들어맞는 특별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선을 모았지만 그 반향이 이렇게나 오래도록 이어질 줄은, 정규 시즌을 세 차례나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는 누구도 쉽게 예상할 수 없었다. 가창력이 뛰어난 보컬리스(2014.11.09 10:03)

  [창간10년]전현무, 시사주간지 읽는 예능인(인터뷰②)

[이미영기자] "전현무는 팔딱거리는, 살아있는 MC다. '히든싱어3'는 어려운 프로그램이다. 원조 가수와도 밀당을 해야 하고, 일반인 모창 능력자도 한 명씩 보살피며 사연을 들어줘야 하고, 연예인 패널과 두뇌 게임도 해야 한다. 1~4라운드 승부를 긴장감 있게 이끌어야 할 자리다. 유재석 신동엽 강호동 같은 특A급 MC만(2014.11.09 10:03)

  [창간10년]한국스포츠 10년 빛낸 10인의 스타⑨장미란

[한상숙기자] 장미란은 중학교 3학년이던 1998년 처음으로 바벨을 잡았다. 다른 선수보다 출발이 늦었지만 타고난 신체조건을 앞세워 고등학교 무대를 휩쓸고 다녔다. 장미란은 역도를 시작한 지 4년 만인 2002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고, 그 해 부산아시안게임 75㎏이상급 은메달을 시작으로 각종 국제대회를 석권하며(2014.11.09 08:44)

  [창간10년]Mnet 김기웅 국장 "스타 탄생, '슈스케' 존재 이유"(인터뷰①)

[장진리기자] 한국형 오디션의 원조 '슈퍼스타K'가 어느새 여섯 번째 시즌의 중반을 맞았다. 지난해 '슈퍼스타K'는 뼈아픈 실패를 겪었다. 수많은 슈퍼스타들을 탄생시켜왔던 그동안의 시즌과는 달리 유독 지난해에는 이렇다 할 스타들을 배출하지 못했고, 시청률 역시 고전을 면치 못했다. 매 생방송마다 100만 건을(2014.11.08 11:02)

  [창간10년]Mnet 김기웅 국장 "'슈스케', 국민스타의 명문 목표"(인터뷰②)

[장진리기자] '슈퍼스타K'는 시즌마다 늘 비슷한 지적에 시달린다. 가장 대표적인 문제는 늘 생방송 중반 탈락하고 마는 여성 참가자들과 참가자들과 생방송을 함께 하는 슈퍼밴드의 반주 문제다. 특히 여성 참가자 탈락 문제는 이번 시즌 더욱 뜨겁게 타올랐다. 걸그룹 키스앤크라이 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여성 참가(2014.11.08 11:02)

  [창간10년]한국스포츠 10년 빛낸 10인의 스타⑧김연경

[류한준기자] '조이뉴스24'가 독자들에게 첫선을 보인 지난 2004년, 국내 여자고교배구에는 한 선수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수원 한일전산여고를 다니고 있던 고교 2년생 선수에게 여자배구 관계자들의 모든 관심이 몰렸다. 주인공은 바로 김연경(페네르바체)이다. 당시 국내 배구계는 프로출범을 선언한 뒤였다.(2014.11.08 06:32)

  [창간10년]충무로 이끈 여풍 3인방① 명필름 심재명 대표

[권혜림기자] 영화 제작사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는 지난 20여 년 충무로 역사의 산 증인이다. 내년이면 20주년을 맞는 명필름의 수장인 동시에 2014년 현재 충무로를 누비고 있는 여풍의 주역이기도 하다. 명필름 창립작 '코르셋'(1995)를 시작으로 '접속'(1997), '조용한 가족'(1998), '섬'(2000), '공동경비구역 JSA'(200(2014.11.07 08:02)

  [창간10년]충무로 이끈 여풍 3인방③ 외유내강 강혜정 대표

[권혜림기자] 영화 제작사 외유내강의 강혜정 대표는 영화 '부당거래'(2010)와 '베를린'(2013) 등 또렷한 색채의 흥행작들을 내놓은 여성 제작자인 동시에 유명 감독 류승완의 아내,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외유내강이 내년이면 창립 10주년을 맞으니, 강 대표는 언뜻만 들어도 가볍지 않아보이는(2014.11.07 08:02)

  [창간10년]충무로 이끈 여풍 3인방② 영화사집 이유진 대표

[권혜림기자] 내년이면 창립 10주년을 맞는 영화사집의 이유진 대표는 완성도와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수작들을 탄생시켜왔다. 충무로를 누비고 있는 출중한 제작자들 틈에서도 그는 확실히 '타율'이 높은 제작자로 평가받는다. 대부분의 영화가 소위 '중박' 이상의 기록을 냈다. 일 년에 한 편 씩은 꾸준히 작품(2014.11.07 08:02)

  [창간10년]특별인터뷰…韓농구의 '금빛미래' 김종규②

[정명의기자] 조이뉴스24가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스타이자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의 간판선수 김종규(23, 207㎝)를 만났다. 한국 농구의 미래를 짊어질 주역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종규로부터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농구월드컵의 참패, 라이벌과 롤모델 등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들어(2014.11.07 07:02)

  [창간10년]한국스포츠 10년 빛낸 10인의 스타⑦추신수

[한상숙기자] 10년 전, 추신수의 2005년은 초라했다. 부산고 졸업 후 미국으로 향한 추신수는 계약금 135만달러를 받고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했다. 하지만 성공은 쉽게 잡히지 않았다. 눈물 젖은 마이너리그 생활은 2004년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마침내 2005년 메이저리그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그의 시즌 메이저(2014.11.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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